2008년 06월 13일
....
날씨 좋다.
어째 하루하루 재미가 없는걸.
looking for something special.
뭐 재미난거 없나?
시험기간에 포스팅할 내용은 아닌거 같긴 하네.
...슈ㅣ박
# by | 2008/06/13 18:13 | 일기! | 트랙백 | 덧글(5)
날씨 좋다.
어째 하루하루 재미가 없는걸.
looking for something special.
뭐 재미난거 없나?
시험기간에 포스팅할 내용은 아닌거 같긴 하네.
...슈ㅣ박
# by | 2008/06/13 18:13 | 일기! | 트랙백 | 덧글(5)
# by | 2008/06/10 00:18 | 일기! | 트랙백 | 덧글(1)
슬슬 지쳐가기 시작한다.
짦게나마, 일주일가량이나마
끊었던 담배를 다시 손에 쥐기 시작했다.
얼마전 보고 온 바다의 약빨이 다 떨어진 건가...
한밤에 청량리역이나 서울역 가서
바다 가는거, 젤 빠른거 하나 주세요-
준비물은 가벼운 외투 하나.
가는 동안 약간 자고, 바다에서 일출보고 아침먹고 다시 서울로.
........조만간 바다 한번 가야겠다.
답답해... ㅠㅠ
# by | 2008/06/07 03:53 | 일기! | 트랙백 | 덧글(4)
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