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6월 07일
피곤....
슬슬 지쳐가기 시작한다.
짦게나마, 일주일가량이나마
끊었던 담배를 다시 손에 쥐기 시작했다.
얼마전 보고 온 바다의 약빨이 다 떨어진 건가...
한밤에 청량리역이나 서울역 가서
바다 가는거, 젤 빠른거 하나 주세요-
준비물은 가벼운 외투 하나.
가는 동안 약간 자고, 바다에서 일출보고 아침먹고 다시 서울로.
........조만간 바다 한번 가야겠다.
답답해... ㅠㅠ
# by | 2008/06/07 03:53 | 일기! | 트랙백 | 덧글(4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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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대신 태풍을 맞이한 여파가 이렇게 미치는군 ㅌㅌ
시험끝나면 얼른 머리나 하러 가자
물론 지금은 다시 자라버렸지만.... ㅠ
이제 동네미용실도 남자머리 컷에 만원씩이나 받는다!!
닥치고 입대나 하시지!